The bird and the cage
Acrylic on paper 90x70cm
빛나지만 번쩍거리지 않는다-광이불요(光而不耀)
2017 캔버스에 아크릴, 수묵, 한지 꼴라주 116.5 x 91.0 cm
flaneur
2017 Oil on Canvas 100x100
다시-또 다른 이유
2004 장지에 수묵 162 x 130cm
彌勒山(미륵산)
1994 116 x 91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