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rd and the cage
Acrylic on paper 90x70cm
순조로운 바람
2018 캔버스에 유채 100x100cm
생명-환희
2016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광섬유, 비즈, LED 91 x 60.6cm
8월의 정물하나
캔버스에 유채 53 x 41 cm
떨기나무-처음사랑
2008 캔버스에 프레스코, 상감, 석회 80.3 x 116.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