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그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캔버스에 아크릴 96 x 129cm 2008
사유의 섬
2017 장지에 먹과 채색 66×96cm
시인에 대하여
2008 캔버스에 아크릴 130.3 x 193.9cm
절망적인 모습의 자화상
1843 - 1845 ⓒ Gustave Courbet (이미지 출처=wikiart) 45 x 54 cm
머나먼 길
2008 한지에 혼합재료 120 x 15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