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그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캔버스에 아크릴 96 x 129cm 2008
도시의 기묘한 양면성-노원구
2016 장지에 혼합매체 117 x 76 cm
아름다운 우리강산
1998 캔버스에 유채 45.5 x 37.9 cm
Mitte 다리 연주자들, Schlossbrüke buskers,Mitte
2012, 2015 Acrylic on Canvas 272 x 205cm
Ecriture No. 080803
2008 캔버스에 혼합매체와 풀먹인 한지 112x14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