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r View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 72.7 x 60.6, 90.9cm 2014
청도감 익는..
2004 캔버스에 유채 45.3 x 33.3 cm
바람결-시간의 흐름을 잡고
2006 화선지에 수묵담채 130 x 160cm
Two Sides of a Door- Mom&Dad
2013 캔버스에 유채 60.2 x 190.1cm
채움(Filling)
2008 아크릴보드에 아크릴, 실크스크린 86 x 7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