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A Shape of Taste No. 102

이희준

Oil on canvas 182x182cm 2018

관련작품

프로방스의 건초더미

빈센트 반 고흐

1888 oil, canvas 73 x 92.5 cm

꿈꾸는 마을

권종현

2005 판넬에 혼합재료 90 x 90cm

쌓기

이창열

2016 혼합 매체 100.5 x 100.5 cm

빛나는 것

양유연

2017 순지에 아크릴릭 69×99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