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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파리 보이지 않는 파리" Paris Unseen 성곡미술관×알랭 사약
Exhibition Poster
기간| 2026-04-03 - 2026-07-26
시간| 화~일요일 10:00~18:00
장소| 성곡미술관/서울
주소|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1-101/성곡미술관
휴관| 월요일
관람료| 5,000~7,000원
전화번호| 02-737-765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마리안 알팡, 카미유 에메, 장-크리스토프 발로, 프랑수아-마리 바니에, 가브리엘레 바실리코, 토마 부아뱅, 아들린 보마르, 프랑수아-자비에 부샤르, 모하메드 부루이사, 브로드벡 & 드 바르뷔아, 루이-폴 카롱, 스테판 쿠튀리에, 티보 퀴세, 베르나르 데캉, 가브리엘 데플랑크, 파트리치아 디 피오레, 톰 드라오스, 마르탱 도르주발, 베로니크 엘레나, 그레구아르 엘루아, 엘거 에서, 장-미셸 포케, 알랭 플레셰, 피에르 드 프누아유, 마이클 케나, 김미현, 보그단 코노프카, 구본창, 안나 말라그리다, 조프루아 마티외, 코린 메르카디에, 베르트랑 뫼니에, 사라 문, 보두앵 무앙다, 낸시 윌슨-파직, 마틴 파, 베르나르 플로쉬, 마리옹 푸시에, 조르주 루스, 자클린 살몽, 알렉산드라 세라노 & 시몽 포셰, 안-리즈 쇠스, 스미스, 성지연, 자오 쑨, 레베카 토파키안, 파트릭 투른뵈프, 파올로 벤투라, 기욤 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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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안-리즈 쇠스 〈장-앙리 파브르 거리, 생투앙〉
    2021
    ©Anne-Lise SEUSSE

  • 파트리치아 디 피오레 〈파리, 세계 도시〉 연작
    2016
    ©Patrizia Di Fiore

  • 마틴 파 〈파리, 프랑스〉
    2012
    © Martin Parr/Magnum Photos

  • 구본창 〈샤스루 03〉
    2003
    ©구본창
  • 			기획: 성곡미술관 × 알랭 사약(전 퐁피두센터 사진부장)
    
    
    파리 보이지 않는 파리 Paris Unseen
    성곡미술관×알랭 사약
    
    《파리 보이지 않는 파리 Paris Unseen》 전은 수 세기에 걸쳐 시간과 기억이 축적된 도시 파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역사적 건축과 풍부한 문화유산, 예술적 전통을 지닌 파리는 오랫동안 세계인의 상상력 속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해 온 도시이며, 오늘날에도 새로운 사유와 창조적 가능성이 끊임없이 생성되는 곳입니다.
    사진의 역사 또한 이러한 도시의 변화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1826년 조제프 니세포르 니엡스가 빛을 이용해 이미지를 고정하는 데 성공하고, 1839년 루이 다게르가 다게레오타입을 발명하면서 사진은 도시의 풍경과 삶을 기록하는 중요한 시각적 언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약 2세기 동안 사진은 기술과 감각의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그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사진, 영상, 설치와 사운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카메라의 단순한 기록을 넘어, 서로 다른 시선과 전략을 통해 도시를 사유하는 장을 펼쳐 보입니다. 하나의 도시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는 이 자리에서 관람객 여러분께서 ‘보이지 않았던 파리’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해 주신 국내외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알랭 사약 전 퐁피두센터 사진부장의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랭 사약 소개 :
    알랭 사약은 프랑스 사진사를 체계화한 대표적 큐레이터이자 연구자다. 1972년 퐁피두센터 창립팀에 합류하고, 1981~2006년 사진부(Cabinet de la Photographie)를 설립·운영하며 20세기 사진 컬렉션을 구축했다. 만 레이, 로버트 라우센버그, 데이비드 호크니, 브라사이, 자크 앙리 라르티그, 윌리엄 클라인 등 현대미술과 사진사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를 기획했다.
    
    그의 주제전과 연구형 전시는 국제적으로 소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이번 전시가 다섯 번째다. 이전 전시로는 《동녘에 해가 솟는다 The Sun Rises in the East》(2000), 동강국제사진전 《가면을 쓴 사람들 Mask》(2009),《만 레이와 그의 친구들의 사진 Man Ray: Photography and His Heritage》(2010),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2025) 등이 있다.
    
    *출처: 성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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