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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Exhibition Poster
기간| 2025-06-17 - 2025-07-30
시간| 10 AM - 7 PM
장소| 리나갤러리/서울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142길 43/리나 갤러리
휴관| 일요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2-544-0286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강민성, 김성수, 박소연, 박선민,방효빈,설희경,이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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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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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전경 출처 및 제공: 리나갤러리
  • 			리나갤러리는
    다가오는 2025 년 6 월 17 일 화 부터 7 월 3 0 일 수 까지 강민성 김성수 박선민 박소연 방효빈
    설희경 이학민 7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 전시를 개최한다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 은 공예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감각과 시간을 하나의 전시로 엮어
    내는 단체전이다 이 전시는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진 창작의 순간들 의 충실한 시간성에 주목 한
    다
    공예는
    오랜 시간 축적된 손의 기억을 품고 있으며 , 재료와의 대화 속에서 태어 난다 물성과 구조를 이해하
    고 , 손끝의 감각으로 조율해 나가는 과정은 단순한 제작을 넘어 , 한 사람의 리듬과 내면 을 담는 행위의 기록
    이다 참여 작가들은 각각 도자 , 금속 , 유리 혼합매체 등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공예적 언어를
    구축하고 있 다 이들은 작업을 통해 시간을 빚고 , 물질에 의미를 새기며 , 손의 감각으로 세상과 소통 한 다 그
    결과물은 단지 만들어진 것 이 아니라 , 시간이 머문 형상이며 , 작가와 관람자 사이를 잇는 물리적이고도 감
    성적인 매개체가 된다
    이
    전시는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는 동시대의 흐름 속에서 손이라는 가장 오래된 도구가 만들어내는 지속
    성 , 고유성 , 그리고 인간적인 속도에 대해 질문을 던 진다 이번 전시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은 단
    지 사물을 보는 전시가 아니라 그 사물이 만들어진 시간의 깊이와 태도 를 천천히 바라보고 , 느리게 다가가
    며 , 그 안에 담긴 시간의 결 을 함께 바라보기를 바란다
    
    *출처 및 제공: 리나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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