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
기간| 2019-04-03 - 2019-09-15
시간|
10:00pm - 06:00pm					
장소| 석파정서울미술관/서울
주소| 서울 종로구 부암동 201
휴관| 월요일
가격| 개인: 11,000원 학생(초,중,고교): 7,000원 어린이(36개월이상): 5,000원 우대: 7,000원
문의| 02-395-0100
사이트| http://www.seoulmuseum.org/nr2/index.php
작가|
김태연
김혜진
이영은
이정우
정다운
지호준
채우승
황선태
김명실,노연이,드롤,마운틴스튜디오,문제이,빛나는,에이미프렌드,열린책들,오쿠야마요시유키,우아한형제들,유고나카무라,이형준

전시정보


  • 김태연 Plastic Island
    plastic bags sewing 200x180cm 2012 Plastic Island

  • 김혜진 Who am I
    Acryilc on canvas 162x122cm 2017 Who am I

  • 드롤(DRÖL)
    Portations_Inkjet print 59.4x42cm 2012 DRÖL
  • 			2019년 서울미술관은 ‘생활의 발견’ 을 기조로 일상 속 예술 현상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바쁘기만 한 현대인의 시간 속에서 ‘예술’, 혹은 ‘전시회’는 얼마큼의 비중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올해 서울미술관은 대중들의 생활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안에서 우리들의 삶이 얼마큼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를 탐구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는 하루 24시간 동안 무의미하게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이 ‘예술’로 어떤 의미가 부여될 수 있는지, 그래서 그것이 내 삶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각적으로 재현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국내 외 젊은 작가 21팀이 모여 일상 속 순간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시간 속에서 작가들이 그려낸 예술적 심상(心象)을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미술작품 외에도,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도서, 폰트, 게임, 포스터 등 다양한 ‘예술 현상’을 함께 소개하며 우리의 생활 속 살아 숨 쉬는 예술의 발견을 경험하게 합니다.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는 몰라도 먹고 사는데 별 지장 없어 보이는 ‘예술’이 역설적으로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전시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무의미했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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