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기념전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기간| 2019-01-29 - 2019-05-12
시간|
AM 10:00 - PM 6:00					
장소| 대구미술관/대구
주소| 대구 수성구 삼덕동 374
휴관| 월요일
가격| 1,000원
문의| 053-790-3000
사이트| http://www.daeguartmuseum.org/

전시정보


  • 안창홍 - 아리랑
    Oil on canvas acrylic drawing ink

  • 김보민 - 모갈
    비단에 먹과 호분 21.2×33.4cm 2018

  • 이우성 - 아무도 내 슬픔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Acrylic gouache on canvas 181.8x227.3cm 2011
  • 			3·1운동은 각계각층의 민중들이 폭넓게 참여한 최대 규모의 항일운동으로 국내외에 민족의 독립 의지와 저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대중적 기반을 넓혀 독립운동을 체계화 ? 조직화 ?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든 중요한 역사적 의미가 있다. 이 전시는 오늘의 3·1 운동의 정신은 어떠한 형태나 방식으로 우리 안에 실재하고 있는가를 되물어 보는 것에서 출발하였으며, 100년 전 역사적 사건을 예술적 상상과 문학적 은유를 통해 되짚어봄으로써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시각은 그날의 기억이 상흔으로만이 아닌 역사를 비추는 따뜻하고 맑은 햇살과 같은 양분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전시 제목을 빌어 표현하고자 하였다. 3·1운동의 역사적 의미 중 하나를 남녀 ? 빈부 ? 종교 ? 신분 ? 지역에 상관없는 폭넓은 지지와 실천이라 보았기에 이번 전시의 구성에서 표현 방식의 다양함을 중요하게 다루었다. ‘기념’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뜻깊은 일이나 훌륭한 인물 등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함’이다.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오롯이 품고 있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오늘날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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